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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또하나의 지르기....

프롤로그

어느날 신들이 모두 죽었다.

사라진것도 아니다. 죽어버렸다. 아니 소멸하였다.

신이 소멸하자 그다음 드래곤들이 멸종하였다.

엘프 드워프 오크 등 유사 종족 몬스터들이 지상에서 존재자취를 지워버렸다.

신들을 죽인것은 누구일까?

인간이다. 모든 종족을 통틀어 가장 약하다고 평가되는 종족.

 드래곤과는 비교조차도 불가능하며 엘프나 드워프보다 수명은 턱없이 모자르며 오크에비하 그힘은 미약하며 한낱 고블린조차 무기가없다면 상대가 불가능한 종족 인간.

그런 인간이 신을 죽였다. 드래곤을 멸종시켰다. 유사종족을 지상에서 쓸어버렸다.

어떻게? 무었때문에?

지상에는 신들이 사라져서 일어나는 혼란은 일어나지않았다.

허나 전쟁은 언제고 어디서고 작고 크고를떠나 매시 나타났다.

그들의 전쟁을 보라.

저것이 인간이란말인가? 한낱병사의 창을 내리치자 반경 10m가 내려앉는다. 기사는 단일격에 산의 존재를 지워버린다. 마법사의 마법은 기상이변을 초월하여 법칙 자체를 흔들어버린다.

이들을 지휘하는 왕 이란존재는 설명자체가 불가능하다. 하물며 황재란 자는 어떠한가?

대체 언제부터 인간이란 존재가 이리도 강인했단 말인가? 대체 누가 인간을 이리 변화시켰단 말인가?

그것을 보다못해 다른차원을 창조하던 세상의 창조신이 강림하였다.

그는 말했다.

[신을 뛰어넘은 인간들이여. 신이 존재하지 않는세상에 인간이여. 너희의 세계는 너무나도 혼란스럽다. 그러므로 신이란 존재가 필요하다.]

인간들은 무시했다. 또다시 살신을 하기 위해 창조 신에게 덤벼들었다.

그들은 자신만만 했다. 이미 자신들의 세상에 신의 존재를 소멸시켰다.

이미 인간이라 부를수없는 존재들. 허나 결과는 무참했다.

창조신의 신성은 보통의 신들과 비교자체가 불가능하다. 

신들과는 비교할수없는 ……. 신조차도 창조 할수있는 능력. 그와 반대급부의힘.

멸. 그는 자신에게 덤벼드는 인간의 존재자체를 처음부터 없엇던것으로 만들어버릴려했다.

허나 창조신은 그러지 아니하였다.  재미를 느꼇다. 인간이란 존재에게.

[신이란 존재는 쉽게 만들어지지 아니한다. 만들기도 힘들고. 허나 너희라면 가능하다. 인간이란 한계를 벗어난, 아니 이미 인간이라 부를수없는 존재들이여 신이 되어라!]

그말에 모든사람들의 귀가 솔깃하였다.

[신이 되라! 신이! 유한이 아닌 무한을 갖고있는 신이 되어라!]

그말에 모든사람들의 피가 들끓기 시작했다.

[모든것을 파괴하는 파괴신, 모든것을 치료하는 생명의 신, 모든것을 지배하는 권력의신. 모든것을 빛춰주는 빛의신. 모든것을 어둠으로 물들이는 어둠의신, 그리고 모든것을 창조하는 창조의신…….]

창조신의 입에서 신들의 이름이 흘러나왔다.

그러자 흘러나오자 주위의 법칙이 모든 인간들에 주위를 휘감으며 스며들었다.

더이상 강해질수없다고 느꼇던 인간들은 또하나의 강력한 힘을 느꼇다. 허나 그것을 다룰수는 없었다.

[신이 되고싶은자. 싸워라! 너희의 몸에 신의 씨앗을 심어놓았다. 씨앗을 키워라 그리고 꽃을 피워라.]

그들은 전율에 휩싸였다. 자신들이 신을 죽일때랑 맞먹는 전율을.

[이세상의 지배자가 되어라. 한낱 자신의 종족에 위가아닌 모든 종족의 위에서 군림하며 영원불명의 존재가 되거라!!]

모두의 눈이 피빛으로 물들어갔다. 피의 향기가 울려퍼졌다.

[너희들은 이간이아닌 신의 씨앗을 같고있느자.() 로 명명한다. 싸워라 신이 될자들이여!]

창조신은 그말과함께 사라졌다. 그리고 그들만의 전쟁아닌 전쟁 아니 싸움이 시작되었다.

그들의 싸움속에 '그'가 살아 숨쉬고있었다.

-------------------------------------------------------------------

 

.......아니 이건 결코 이런 류로 쓸려는게아니였는데...... 머랄까 그냥

"어째서 판타지로 넘어가는 인간들은 거기서 제일 강자가되는가?"

[...]

라는 물음으로 하여 무림 제일 고수가 모든 무공과 거기다 +@ 의 내공을 얻고 넘어간 차원.

허나 그만한 내공으로 그의 수준은 겨우 병사실력 이다!!!

 

..................................

 

꽤나 괞찬았다고(자신만의 생각) 생각했지만 너무 먼치킨 인지라 머리속에 봉인.

 

[.........]

 

그후....

 

.......

.....

....

...

..

.

 

어떤내용과 짬뽕시키면 저런 프롤로그가 나오는것이냐? orz

 

ps.나쁘진않지만.......저거말고 생각해 논게 2개 더있......

 

ps2. 근데.....써놨던거는 언제 1화 마무리씩할꺼냐?orz


ps3.()안에 어울리는 말과 제목을 공..ㅁ.....해봣자 아무도안오는 블로그 ㅠ ㅅ ㅠ

# by 유리앙 | 2006/05/29 21:23 | 글써보자`-`/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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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유리앙 at 2006/05/31 17:33
[......] 써놓고 읽어보니깐 보이는건 허접한 글들과 오타뿐이네..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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