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이 고장난동안 우연히 책방에
건의 하여 우연치 않게 감상하였습니다아-
가장먼저 읽은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애니를 받아놓고 보지를 않고 여러군데에서 재밋다는 소리만들었습니다-.
읽은결과.....
재밋다-!!이정도 일 줄이야-! 쿈의 시점으로 보는 스즈미야 하루히 주변에서 펼쳐지는 일상. 아주 재밌습니다.
소설이란거에 대한 저의 얄팍한 관념에 영향을 많이 주었달까요?
스즈미야와 나가토 그리고 불쌍한 미쿠르 아주 재밌엇습니다. 코이즈미는 버리죠.
제가 본 스즈미야 1-4 권까지 중 가장 멋진건 4권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
....
..
나가토 모에-!!
이게 정답일껍니다. 미묘한 감정보다 얼굴에 드러내는 감정있는 나가토.
이것도 매력이고 무표정에 나가토도 매력입니다.
그리고 스즈미야를 보고 말하는 츤데레 란 뜻도 얼핏이나마 깨달았지요오-!
그다음 작안의 샤나!
1권부터 5권까지 봤습니다.
스즈미야를 읽고 감명받아 책방에 들여놓으라고 건의 아닌 건의를 하여 후후[...]
처음에 1권을 읽고 번역자의 실수가 눈에 많이 보여 실망을 좀했지요.
[젠장-!]
하지만 아무리 실수가 많아도 스토리는 어디로 가는것이 아니고 필력이 사라지는것도 아닌가봅니다-!
아주 재밌었어요-! 4권에 작가가 천재라고 설명되있던데 확실히 대단함.
플레임 헤이즈나 홍세의 무리 왕 미스테스 토치 등등 그런 설정 아무리 생각해도 비슷하게도 안나오는 제 머리로는 대단하단말밖에....
머니머니해도 샤나의 장점은.
스즈미야를 읽고 -!
나가토 모에-!!를 외쳤다면 작안을 읽고
샤나 짜앙-!!랄까요? 어느것이 더크냐면 물론 샤나입니다.
이것을 읽고 느낀점이라면. 전 역시 로리 라는 아주 정확한 진실을 얻었습니다 ㄱ-
로리케릭터인 샤나가 나가토보다 저에게는 더크게 어필했어요오 -
어쩔수없는 로리타orz 거기 맘껏 비웃어요-!!!
어쨋든 이 두권 재밌었습니다. 덕분에 새로운 길이 보인듯도하고요.
이것으로 감상문 끗.
ps.역시나 이런소설의 남자주인공은 죽일놈임니다.[...] 특히 사카이 유지-!!! 네이노옴-!(폭팔했다 로리타의 본성이-!)
ps2.이런말 하기 모하지만 샤나 1권에서 번역이 영아니더니 결국 3권에서 바꼈더군요. 머 저로서는 환영하고 게다가 바뀐것도 못느낄정도로 다음분이 깔끔하게 잘이어주셨습니다.
ps3.결론은 읽어보셔요. 재밌습니다. 현재 전 스즈미야 하루히의 폭주(5권) 와 작안의 샤나 6권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