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권까지 읽은지 얼마안되서 5권이 나왔군요-!
[....]
제가 늦게읽은것도 있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역시 이렇게 빨리 다음권을 읽을줄이야- 전행운아 일지도![탕-!]
...............
.......
네 헛소리 여기서 끝내고-!
이번화의 표지는 츠루야 선배(편의상) 와 쿈의 여동생이 장식을 하였습니당.
처음 3장의 일러스트는 하루히님과 나가토양, 아사히나 선배(역시 편의상)의 찢어서 같고 싶을정도의 일러스트였습니다-!
수영복과 샤미센(고양이)그림의 티셔츠 그리고 유카타 차림 삼종세트-!!
푸웁-!
(무슨 소릴까요!?[.....] 각자의 상상에 맡기고-!)
이번스토리는 3개였던걸로 기억(오늘읽었는데!?)...합니다.
엔들리스 어쩌고저쩌....! 이거참 대단하군요.
1만 5천 4백 97회 의 여름방학의 반복!(맞나모르겟다-!) 부럽다면 부럽고 체험하기 꺼리다면 꺼리는군요. 하루히님의
방학은 영원히 계속되는거-!![...]라기보단 탈출열쇠가 xxxx일줄이야. 왠지 공감이 간달까요?
그다음 사수자리 어쩌고 였던걸로 기억-
별내용없으니 넘기-ㄹ.....리가 있나-! 나가토양께서 엄청난 활약이라면 활약을 펼친것인데 말이죠.
이건 애니에서본듯하네요- (무참히 깨져버린 컴퓨터부원따위에 동정하는 인간은 즉결처분 감이다-!)
이화는 위에 말대로 한마디로(아니 여러마디로).
"나가토양 멋져요-!"
입니당.
마지막 가장 길었던 내용인 설산증후군.
이것만은 유일하게 기억[...](물론 한자는 까먹었고 맞는지도 의문이지만요.)
이것역시 대활약하는 나가토양-! 그리고 하루히님의 예리하고도 재밋는 질투와 시기-!
그리고 마지막 의 수학문제(여기서 읽기 싫어졌다랄까요오-?)
일단 포스팅은 여깃까지-
다음에는 전에 읽었던 1-4권을 다시한번 재탕겸 한권씩 포스팅을[...탕-!]
ps.이번화의 역작 후기에서도 읽었지만 설산증후군에서 하루히님에게간 쿈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그리고 코이즈미에게간 기분나쁜 쿈은 ㅇㅅㅇ? 그리고 자신이 만든 환영이지만 역시나 궁굼한 나가토양에게 가버린 쿈의 성격과 모습은!?....여러모로 궁굼함을 남기는 화였음.
ps2.근데 쿈의 실명 말이죠[...] 언제쯤 등장하는겁니까?